#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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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을 65% 뒤바꾼 판사의 점심시간, 결정 피로의 심리학
같은 죄를 지은 두 사람의 운명을 가른 건 판사의 허기였다. 승인율 65%가 0으로 떨어진 가석방 연구로 보는 결정 피로의 모든 것.
화날 때 감정에 이름만 붙여도 가라앉는 이유, 편도체를 진정시키는 1초의 기술
화난 표정에 분노라는 이름을 붙이는 것만으로 편도체 활동이 줄어든다. 감정 이름 붙이기가 뇌를 진정시키는 원리와, 일상에 적용하는 법을 뇌과학으로 설명한다.
칭찬 5번보다 비난 1번이 오래 남는 이유: 부정 편향의 모든 것
하루 종일 들은 칭찬보다 비난 한마디가 더 오래 남는 이유는 뇌의 부정 편향 때문입니다. 5대 1의 법칙과 비난에 휘둘리지 않는 현실적인 방법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