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심리학
10개 글
인지부조화 실험: 1달러 받은 사람이 지루한 일을 재밌었다고 우긴 이유
20달러보다 1달러 받은 사람이 지루한 일을 더 재밌었다고 답했다. 1959년 페스팅거가 밝힌 인지부조화, 우리가 사실 대신 생각을 바꿔 스스로를 속이는 심리를 파헤친다.
애쉬 동조 실험: 정답을 알면서도 8명을 따라 틀린 답을 말한 심리
혼자면 오답 1% 미만의 쉬운 문제인데 8명이 오답을 말하자 37%가 굴복했다. 애쉬 동조 실험이 밝힌 정보적 영향과 규범적 영향, 그리고 우리가 다수를 따르는 진짜 이유.
로젠한 실험: 멀쩡한 8명이 정신병원에서 19일 만에야 풀려난 이유
1973년 로젠한 실험에서 건강한 8명이 정신병원에 잠입했지만 아무도 알아채지 못했다. 8명 중 7명이 조현병 진단을 받은 낙인의 심리를 쉽게 풀어낸다.
애쉬 동조 실험이란? 75%가 명백한 오답을 따라간 이유
혼자 풀면 1%도 틀리지 않는 쉬운 문제인데, 다수가 오답을 외치자 75%가 무너졌다. 1951년 애쉬 동조 실험과 집단 압력의 심리를 쉽게 풀어드립니다.
밀그램 복종 실험: 평범한 65%가 치명적 버튼을 끝까지 누른 이유
1961년 예일대 밀그램 복종 실험에서 평범한 시민 65%가 낯선 사람에게 최대 전압을 가했다. 흰 가운 한 명이 양심을 지운 심리를 쉽게 풀어낸다.
인지부조화란? 1달러 받은 사람이 더 즐거웠다고 답한 심리학
적은 돈을 받은 사람이 거짓말을 더 진심으로 믿은 이유는 인지부조화 때문이다. 1957년 페스팅거의 실험과 자기합리화의 원리를 쉽게 풀어드립니다.
후광 효과란? 첫인상 하나가 모든 판단을 지배하는 심리학
잘생기면 유능해 보이는 이유는 후광 효과 때문이다. 1920년 손다이크의 발견부터 면접·법정·광고에 숨은 작동 원리와 벗어나는 법을 쉽게 풀어드립니다.
방관자 효과란? 사람이 많을수록 아무도 돕지 않는 심리학적 이유
1964년 뉴욕 사건에서 시작된 방관자 효과. 혼자일 때 85%, 여럿일 때 31%로 갈린 실험과 책임 분산의 심리, 그리고 한 사람을 지목하는 해법을 쉽게 풀어드립니다.
허위 합의 효과란? 남들도 다 나처럼 생각할 거란 착각의 심리학
내 의견이 다수라고 믿는 허위 합의 효과의 정체. 1977년 스탠퍼드 광고판 실험과 리 로스의 발견, 그리고 이 착각에서 벗어나는 세 가지 방법까지 쉽게 정리했습니다.
근본적 귀인 오류: 나는 상황 탓, 타인은 성격 탓이라는 50년 된 함정
내가 지각하면 길이 막혔기 때문이고, 동료가 지각하면 그 사람이 게으르기 때문이다. 1967년 존스와 해리스의 카스트로 실험에서 시작된 근본적 귀인 오류와 그것을 피하는 한 줄의 질문을 살펴본다.